Regional Intelligence
지역
글로벌 10개 지역 이커머스 시장 심층 분석. 동아시아, 남아시아, 동남아시아, 오세아니아, 북미, 유럽, 라틴아메리카, 중동과 아프리카로 구분.
중국
타오바오/티몰(알리바바)이 #1(GMV 추정치 ~¥8조); 2–4위는 논쟁——2024년 징둥 ≥ 핀둬둬 > 더우인, 2025년 더우인이 징둥을 추격/추월(100EC는 이미 추월했다고 하고 징둥은 부인); 콰이쇼우 #5. 공식 GMV를 공시하는 곳은 콰이쇼우뿐이며 나머지는 제3자 추정치.
일본
라쿠텐이 공시 GMV 기준 #1(¥6.35조); Amazon Japan은 공식 매출이 없어 추정치로 #2(순위 논쟁); Yahoo Shopping(LY), 메르카리(C2C), ZOZOTOWN(패션)이 톱5를 채움; Temu/AliExpress는 역직구에서 빠르게 성장하나 아직 톱5 밖.
한국
쿠팡–네이버 양강 '사투'; 신세계 × 알리바바 JV(AliExpress+Gmarket)가 제3극; 11번가는 토종 오픈마켓 베테랑; 신규 설치 1위 Temu가 5위; 카카오커머스는 차점 후보.
인도
Flipkart Group(Myntra 포함)이 GMV 점유율 50–60%로 #1; Amazon India #2(첫 영업이익); Meesho 밸류 커머스 #3; 퀵커머스 Zepto/Blinkit이 구조를 재편(q-comm GOV가 이미 Nykaa급 GMV를 상회).
동남아시아
상위 3사가 98.8%: Shopee(~53%) + TikTok Shop(~29%, 2배로 $45.6B이 되어 #2) + Lazada(~17%); Amazon.sg와 Tiki는 롱테일 추정치(합계 ~1.2%에 불과).
호주·뉴질랜드
Amazon AU, Temu, Shein이 성장을 견인(추가 쇼퍼 약 100만/100만/50만); eBay AU는 기존 #2; Kogan은 최대 상장 순수 온라인 소매; 현지 플랫폼 Catch/MyDeal은 2025년 폐쇄.
북미
Amazon이 지배(미국 점유율 ~36%), Shopify는 판매자 인프라(~14%), Walmart는 옴니채널+식료품, eBay는 C2C, Temu는 초저가 역직구로 5위; TikTok Shop은 차점 6위.
유럽
Amazon 유럽 GMV ≈ 2–10위 합계; Temu는 역직구 2위; 현지 강자 Zalando(패션), Allegro(폴란드), Vinted(중고)가 톱5; AliExpress는 차점.
라틴아메리카
Mercado Libre는 부동의 선도(GMV ~$65B, 구매자 1.2억+); Shopee/Amazon은 브라질 트래픽 #2/#3; Magalu와 Casas Bahia는 이커머스 축소/재편; Temu/Shein은 역직구 와일드카드(Temu는 멕시코 트래픽 #1; 아시아 역직구 합계는 브라질에서 ~41.5%).
중동·아프리카
걸프는 Noon vs Amazon 양강(둘 다 GMV 미공시; 정성 순위); Jumia는 범아프리카 #1(매출 검증); Takealot는 남아공 첫 흑자; Trendyol은 터키 슈퍼앱(점유율 ~40%); MEA 데이터는 불완전하며 공백을 표시.